데이터 과학의 표준 교과서, 더 단단해져서 돌아오다
데이터는 이제 선택이 아닌 기본 언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를 다룬다는 것은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일이 아니라, 데이터를 불러오고, 깔끔하게 정돈하고, 필요한 형태로 변형하고, 시각화와 분석을 통해 이해한 뒤 그 결과를 의사소통하는 전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전 과정을 가장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책이 바로《R을 활용한 데이터 과학》입니다.
이 책은 데이터 과학의 사고방식과 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흐름을 실제 데이터와 함께 반복적으로 경험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처음 데이터 분석을 시작하는 독자부터 실무 경험이 있는 분석가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에게 분석 결과를 전달함으로써 프로세스를 마칩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시각화하기: 데이터를 탐색하고 분석 결과를 전달하는 데 필요한 그래프를 만듭니다.
- 변형하기: 변수 타입과 이를 다루는 도구를 익힙니다.
- 불러오기: 데이터를 R로 가져오고 분석하기 편한 형태로 만듭니다.
- 프로그래밍하기: 더 명확하고 쉽게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는 R 도구를 익힙니다.
- 의사소통하기: Quarto를 이용해 글, 코드, 분석 결과를 통합한 보고서를 만듭니다.
2판에서 달라진 점
이번 2판은 단순 개정판이 아니라 전면 개편판에 가깝습니다.
✔ 최신 tidyverse 문법과 우수 사례 반영
✔ 데이터 변형 파트 대폭 강화
✔ 모델링 파트는 과감히 제외하고 핵심에 집중
✔ R Markdown 대신 Quarto 중심으로 의사소통 파트 전면 개편
✔ 불필요한 설명은 줄이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 내용은 더 심도 있게 다룸
특히 데이터 분석 결과를 문서, 보고서, 웹, 책으로 확장하는 방법을 다룬 Quarto 부분은 최근 분석 환경의 변화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R로 데이터 분석을 처음 시작하는 분
👉 tidyverse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분
👉 데이터 분석을 ‘코딩’이 아니라 과정과 사고로 이해하고 싶은 분
👉 분석 결과를 다른 사람에게 잘 전달하는 방법이 고민인 분
“이 개정판은 R로 데이터 과학을 하는 방법을 다루는 세계 최고 수준의 가이드북입니다. 데이터를 다루는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합니다!”
― 엠마 랜드(Emma Rand), 영국 요크대학교
이 책은 모든 것을 다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앞으로 더 깊이 나아가기 위한 튼튼한 기반을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데이터 과학이라는 긴 여정을 시작하거나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이 책은 여전히 가장 믿음직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R을 활용한 데이터 과학 2판》은 다음 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