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에 숨은 스토리를 찾아라!
어지럽고 방대한 데이터를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통찰을 끌어내는 시각화를 위한 지침서

《진실을 드러내는 데이터 시각화의 과학과 예술》의 저자 알베르토 카이로는 저널리즘 분야에서 발군의 시각화 솜씨를 지닌 귀재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저널리즘 분야에서 탁월한 데이터 학자이기도 합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데이터를 다루고, 그 안에 숨겨진 스토리를 발견하고, 그 스토리를 차트, 지도 그리고 인포그래픽 등의 형태로 세상과 공유하는 방법에 관해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는 언제나 노이즈가 많고, 지저분하고, 불확실하다”라고 경고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데이터 전문가들의 ‘도구’인 과학, 통계, 시각화에 관한 통찰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과학적 추론의 기본 원칙들을 제시합니다. 자의적 해석과 오보의 해일에 파묻힌 시대의 모습이 현주소인 우리 사회에, 좋은 데이터를 가져다주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반복해서 큰소리로 진실을 말한다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말입니다.

데이터를 해석하고 의미 있는 인터랙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시각화를 제대로 구성해보고 싶은 저널리스트나 디자이너,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저널리즘 및 정보 디자인과 관련한 예술·인문학 분야의 실무자,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좀 더 깊이 있는 통찰을 얻고 싶은 독자까지 대상으로 하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일상에서 인포그래픽과 데이터 시각화의 역할
  • 데이터와 과학적 추론의 기본 원칙들
  •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올바른 방법
  • 데이터 시각화를 평가하는 단계별 프로세스
  • 효과적인 차트, 그래프 그리고 데이터 맵을 만들고 사용하는 방법
  •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유수의 언론 매체에서 제작한 데이터 시각화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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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언론학자이자 정보 디자이너인 저자가 에드워드 터프티의 정보 시각화, 나이절 홈스의 인포그래픽, 빌 코바치의 저널리즘, 도널드 노먼의 경험 디자인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엮어낸다. 이 책에는 정보를 올바르게 표현하여 의미를 드러내고 소통하는 방법, 매일 접하는 수많은 데이터와 그래프를 비판적으로 읽기 위해 필요한 지혜 등이 가득하다.
강규영, (주)박스앤위스커 공동대표

이 책은 인포그래픽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도움으로써 정책이나 뉴스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는 정부 기관, 언론 기관 종사자뿐만 아니라 방대한 자료를 이용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연구자 그리고 기존의 지식을 학생들에게 창의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교육자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차미영, 카이스트 교수, IBS Chief Investigator

비주얼 저널리스트로서 업계에 큰 영향을 끼쳤고, 이제는 교육자와 연구자로서 깊이를 더해가고 있는 저자의 노력이 이 책 한 권에 오롯이 담겼습니다. 용어의 정의부터 출발해 고전과 최신 사례까지, 데이터 시각화의 기초와 응용이 균형 있게 녹아있는 이 책은 한두 학기 분량의 교과서로서, 업무 현장의 핵심 참고서로서 모두 적합합니다.
한운희, NCSOFT Media Intelligence Lab 실장

이 책의 추가 자료를 원한다면 저자의 웹로그 상단 메뉴 중 ‘Tutorials and Resources’를 확인해 보세요. R, iNzight, Yeeron 등 언어와 프로그램에 대한 게시글과 저자가 녹화한 동영상 강의들을 볼 수 있습니다. 《진실을 드러내는 데이터 시각화의 과학과 예술》은 다음 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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