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3 14:09
2009년이 시작된 지 한 달이 다 되어 가네요.
벌써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구요.
실상은 일요일부터가 연휴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토요일도 연휴에 포함시켰을 것이고,
이미 하루이틀 일찍 구정을 시작하신 분도 있을 줄로 압니다.
이미 하루이틀 일찍 구정을 시작하신 분도 있을 줄로 압니다.
2009년은 (휴일이 모두 주말을 낀 관계로) 마魔의 해라고는 하지만,
1월 연휴는 그 나름대로는 긴 기간이죠?
이 연휴를 보내고 나면 며칠 간은 멍한 상태가 지속될 테고 문득 정신을 차려 보면,
누군가 내 시간을 훔쳐간 양 억울한 느낌이 들 것도 같습니다.
“벌써 2월이구나.”하고 말이죠.
1월 연휴는 그 나름대로는 긴 기간이죠?
이 연휴를 보내고 나면 며칠 간은 멍한 상태가 지속될 테고 문득 정신을 차려 보면,
누군가 내 시간을 훔쳐간 양 억울한 느낌이 들 것도 같습니다.
“벌써 2월이구나.”하고 말이죠.
어찌 됐든 저는 이런 생각이 들 때면 실과 바늘처럼, 자물쇠와 열쇠처럼, 펜과 잉크처럼
이런 불안감이 스멀스멀 피어오릅니다(정말 음습하게 말이죠).
“설마 올해도 작심삼일인가!?”
이런 불안감이 스멀스멀 피어오릅니다(정말 음습하게 말이죠).
“설마 올해도 작심삼일인가!?”
여러분은 새해 계획을 잘 지키고 계신가요?
저에게 물으신다면, ‘그다지…’라며 말끝을 흐리면서 답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올해는 이것을 꼭 이루리라 다짐하며 원대한 출발을 하지만, 결국 나도 모르게 삼천포로 빠져버리는 일이 부지기수지요.
그 이유로는 “바빠서, 피곤해서”정도가 있겠는데, ‘바빠서=게을러서’라는 통념을 떠올리자니
마음이 뜨끔해지네요^^;;
마음이 뜨끔해지네요^^;;
2009년은 “아직” 한 달 밖에 지나지 않았고, 무려 11개월이라는 만회 기간이 있지요.
독자분들도 (설령 힘든 일이 있더라도^^;) 즐겁고 유쾌한 구정 보내시고, 연초에 다짐했던 일을 되돌아 보며 하고자 했던 일을 모두 이루는 2009년, 기억에 남는 한 해가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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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JOE 님도 joe-un 일 마니 생기시길...(아~썰렁하다, 흑ㅠ)
음...썰렁하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다시한번 마음잡고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성과 있는 한 해를 만들어야죠^^
좋은 말은 몇 번을 해도 좋은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OE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평소에 자주 들려서 봤었는데 댓글을 남기기는 처음인거 같네요.
바빠서=게을러서 라는 대목이 아주 저의 찌릿하게 만드네요. ^ ^;
제 마음에도 비수를 꽂는 말입니다.^ ^;;
저희 블로그에 자주 오셔서 이런 저런 말씀도 많이 해주세요~